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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축구' 내셔널리그, 공개테스트로 '미생'들에게 기회 부여

기사승인 2018.11.08  17: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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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의겸 기자] 한국축구 디비전 시스템상 3부리그 격인 ‘실업축구’ 내셔널리그에서 공개테스트를 열어 ‘축구 미생’들에게 꿈을 펼칠 기회를 제공한다.

한국실업축구연맹이 주최하는 HM SPORTS 2018 내셔널리그 공개테스트가 내달 4일과 5일 이틀 동안 충청남도 천안축구센터에서 열린다.

오는 21일 오후 4시까지 서류 접수를 받고 서류심사를 통해 고등학교 레벨 이상의 축구선수 활동 경력자들 대상으로 176명을 선발해 내달 4일과 5일 1·2차 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

 

▲ 2018 내셔널리그 공개 테스트가 내달 4~5일 천안에서 개최된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캡처]

 

1차 테스트는 희망 포지션별로 구분, 총 16팀을 이뤄 경기를 진행하며 지도자들의 평가를 통해 2차 테스트의 진출자가 가려진다. 2차 테스트 역시 1차와 같은 방식으로 이뤄지고 구단의 선택을 받은 인원은 합숙 훈련에 참가하게 된다. 복수 구단으로부터 관심을 받은 선수의 경우 선수가 구단을 선택해 합숙 훈련에 참여한다.

내셔널리그 공개테스트는 2015년부터 스포츠마케팅 기업 HM SPORTS의 후원으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 테스트를 거쳐 선발된 대전코레일 김준호, 장정원과 천안시청의 박종민을 비롯해 매년 3명 이상 선수를 배출하고 있다.

올해도 어김없이 내셔널리그에서 꿈을 펼치기를 희망하는 축구 미생들을 발굴할 전망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실업축구연맹 홈페이지(www.n-leagu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의겸 기자 sportsq@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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