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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Q] 모델 김우영, 오토바이 교통사고 사망… 최민수·유영진 '오토바이 애호' 주목받는 이유?

기사승인 2018.11.09  10: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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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모델 김우영의 안타까운 사망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오토바이 교통사고가 주목받고 있다. 모델 김우영은 생전 오토바이 애호가로 알려져 있다.

7일 김우영의 오토바이 교통사고 사망 소식이 전해지면서 오토바이 사고로 세상을 떠난 스타들이 주목받고 있다. 그런가하면 오토바이 관련한 물의를 빚은 스타들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배우 최민수는 고가의 오토바이 브랜드인 할리 데이비슨 마니아로 알려져 있다. 방송에서도 오토바이를 자주 타는 모습을 보여줬던 최민수는 지난 2007년 불법 오토바이 논란으로 물의를 빚었다.

 

오토바이 사고로 사망한 故 김우영 [사진 = 모델 김우영 인스타그램]

 

최민수는 불법 개조한 오토바이를 타고 다닌 혐의로 경찰에 적발됐다. 최민수와 방송인 찰스 등이 해당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오토바이를 고가로 불법 개조한 후 운행했다. 평소 '바른 라이더'로 TV를 통해 오토바이 철학을 보여줬던 최민수였기에 대중들의 충격은 컸다.

SM 엔터테인먼트의 이사이자 프로듀서인 유영진 역시 '불법' 오토바이로 논란을 빚었다. 유영진은 국내에 환경 인증을 받지 않은 오토바이를 타기 위해 다른 오토바이의 번호판을 옮겨 다는 편법을 사용했다. 유영진의 편법은 교통 사고를 통해 알려지며 논란을 낳았다.

모델 김우영이 안타깝게 오토바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며 오토바이로 화제를 모은 스타들 역시 다시 주목을 모으고 있다. 오토바이 교통사고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이언, 김민수에 이어 오토바이로 물의를 일으켰던 스타들도 다시 재조명 되고 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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