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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본색] '킹덤'·'좋아하면 울리는'·'첫사랑은 처음이라서' 2019년 넷플릭스 한국 라인업은?

기사승인 2018.11.09  14: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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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강한결 기자] 넷플릭스가 2019년 시청자들과 만날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작품은 드라마 세 작품 '킹덤'·'좋아하면 울리는'·'첫사랑은 처음이라서'과 예능 '범인은 바로 너 시즌'다.

지난 8일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는 넷플릭스가 주최한 ‘(씨 왓츠 넥스트 : 아시아)See What's Next': Asia’가 열렸다. 이날 넷플릭스 측은 내년 방송되는 작품 리스트를 공개하며 대중들의 관심을 모았다.

 

[사진='킹덤' 예고편 화면 캡처]

 

2019년 가장 먼저 대중에게 선을 보이는 작품은 킹덤이다. 올해 1월 공개되는 넷플릿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은 영화 '터널', '끝까지 간다'의 김성훈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또한 드라마 '시그널', '쓰리데이즈'의 김은희 작가가 극본은 맡아 기대감을 모았다.

주지훈, 류승룡, 배두나, 김상호, 허준호가 출연한 킹덤은 조선시대 퍼진 의문의 역병을 조사하기 위한 왕세자의 고군분투를 그려낸 작품이다. 사극에 좀비 스릴러를 더한 '킹덤'은 시청자들에게 참신함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

'킹덤'은 2019년 1월 25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개 국가의 가입자에게 독점 공개될 예정이다. 9일 싱가포르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See What's Next: Asia'에서 열린 '킹덤'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김성훈 감독은 시즌 1이 공개되기 전 이미 시즌 2 대본 작업이 거의 마무리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킹덤' 이후 공개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는 배우 김소현 주연의 로맨스 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이다. 만화작가 천계영의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좋아하면 울리는'은 반경 10미터 안에 좋아하는 사람이 들어오면 익명으로 알려주는 앱이 존재하고 보편화된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좋아하면 울리는'의 주연을 맡은 김소현 [사진=스포츠Q DB]

 

'좋아하면 울리는'의 연출은 KBS 2TV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오 마이 비너스', '쌈 마이웨이' 등 명품 로맨스 드라마로 여심을 사로잡은 이나정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김소현과 이나정 감독의 합류로 기대를 모은 '좋아하면 울리는'은 2019년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지수, 정채연, 진영이 출연을 확정지은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역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첫사랑은 처음이라서'는 대학생들이 펼치는 청춘들의 첫사랑 이야기를 그린드라마다. 특히 여주인공을 맡은 정채연은 지난 7월 KBS 2TV에서 방송된 단막극 '투제니'에서 사랑스러운 여주인공 권나라 역을 맡아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줬기에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첫사랑은 처음이라서'는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를 집필한 김민서 작가가 참여하고, ‘아이가 다섯’ ‘연애의 발견’을 집필한 정현정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드라마 ‘용팔이’ ‘결혼의 여신’을 연출한 오진석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첫사랑은 처음이라서'는 2019년 공개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지난해 5월부터 6월까지 방송된 넷플릭스 예능 '범인은 바로 너' 역시 상반기에 시즌 2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번 시즌 2 방송에는 새로운 멤버 이승기가 합류하며 이목을 끌고 있다.

 

#넷플릭스#킹덤#좋아하면 울리는#첫사랑은 처음이라서

강한결 기자 sh04kh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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