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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레드' 2019년 1월 개막, 강신일·정보석·김도빈·박정복 캐스팅... 20일 티켓 오픈

기사승인 2018.11.09  15:3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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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연극 ‘레드’가 2019년 1월 다섯 번째 시즌을 시작한다. 특히 앞선 시즌에도 출연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인 강신일, 정보석, 박정복과 함께 새롭게 합류한 김도빈이 캐스팅 소식을 알려 기대감을 더했다.

9일 오전 신시컴퍼니는 “2019년 1월, 다섯 번째 시즌을 맞은 연극 ‘레드’가 돌아온다”면서 “마크 로스코 역에 강신일·정보석 배우, 켄 역에 김도빈·박정복 배우가 출연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극 ‘레드’ 포스터 [사진=신시컴퍼니 제공]

 

연극 ‘레드’는 추상표현주의 시대의 절정을 보여준 화가 ‘마르 로스코’와 가상 인물인 조수 ‘켄’의 대화로 구성된 2인극으로 ‘씨그램 빌딩’ 벽화에 얽힌 마크 로스코의 실화를 드라마틱하게 재구성한 작품이다.

앞서 지난 2009년 초연된 연극 ‘레드’는 이듬해 브로드웨이로 건너가 ‘제64회 토니어워즈’에서 최우수작품상을 비롯한 6개 부문을 휩쓴 바 있다.

때문에 다섯 번째 시즌을 맞이한 ‘레드’는 기존에 실감나는 연기력을 선보였던 배우들과 신입 멤버를 조화롭게 매치시켜 팬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연극 ‘레드’의 마르 로스코는 100%에 가까운 싱크로율을 보였던 강신일과 3년 만에 합류하게 된 정보석이 연기한다. 켄은 세 번의 시즌 동안 완벽한 모습을 자랑했던 박정복과 실력파 배우로 자리매김한 김도빈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연극 ‘레드’는 2019년 1월6일부터 2월10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된다. 티켓 오픈은 오는 20일부터 진행된다.

 

#레드#강신일#정보석#김도빈#박정복

이승훈 기자 qseungh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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