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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1열', '이끼'·'미생' 윤태호· '신과함께' 주호민 작가 출연… 웹툰 원작 영화 이야기 나눈다

기사승인 2018.11.09  18: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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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방구석 1열'에 '영화인'이 아닌 '만화인'이 떴다. 영화 '이끼'의 원작 웹툰을 그린 윤태호 작가와 '쌍천만 신화'를 달성한 영화 '신과함께' 시리즈의 원작 웹툰을 그린 주호민 작가가 출연한다.

9일 방송되는 JTBC '방구석 1열'에서는 영화 웹툰 원작 작가들과 제작자 원동연 감독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이끼' 윤태호 작가는 영화화의 비하인드 에피소드를 밝혀 눈길을 모았다.

 

[사진 = JTBC '방구석 1열' 방송화면 캡처]

 

윤태호 작가는 "처음 영화 '이끼'를 보고 울었다. 내 작품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아껴준다는 사실에 눈물이 났는데, 기사로는 원작자가 운 '이끼'라고 나오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제는 '쌍천만' 영화에 등극한 주호민 작가는 영화화 당시의 불안감에 대해 털어놓았다. 주호민 작가는 영화 '신과함께'가 개봉하기 전, 강풀 작가가 "한 300만 볼 것 같아"라고 하더라"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방구석 1열'에서 영화화 제안 당시 웹툰 작가들의 심정도 엿볼 수 있었다. 주호민 작가는 어마어마한 제작비가 들어간 한국형 블록버스터 '신과 함께' 제작 당시에 "사기를 당하는 줄 알았다"고 솔직히 말해 눈길을 모았다.

이제는 웹툰 원작 영화들이 '대세'가 된 시대다. 스타 웹툰 작가 윤태호, 주호민 작가의 '방구석 1열' 출연에 영화 팬들의 관심도 쏠리고 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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