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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남녀2' 정가은, TV 속 홍록기에게 부러움 호소한 사연은?

기사승인 2018.11.09  22:5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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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혜원 기자] '현실남녀2'의 정가은이 TV 프로그램 속 동료 홍록기에게 부러움을 호소했다.

9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MBN '현실남녀2'에서는 집에서 홀로 휴식을 즐기는 정가은이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날 방송되는 '현실남녀2'에서 정가은은 무료 프로그램을 찾아 드라마 감상을 즐기는 현실 엄마의 모습을 선보인다.

 

'현실남녀2' [사진=MBN '현실남녀2' 화면캡쳐]

 

정가은은 거실 쇼파에 누워 "사랑 부질 없다"는 솔직한 감상과 함께 드라마를 감상했다. 그러나 이내 주체할 수 없는 격한 반응을 보여 '현실남녀2' 패널들을 웃게 만들었다.

무료한 시간을 보내던 정가은은 TV프로그램을 보기 위해 VOD를 검색했다. 정가은은 공짜 방송을 우선적으로 찾는 알뜰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 TV에 등장한 방송인 홍록기와 김송의 모습을 본 정가은은 아쉬운 표정을 숨지기 못했다. 정가은은 "나도 저런 프로그램 하고 싶다"며 결혼과 육아로 인한 공백기를 설명했다.

"TV에 나오는 동료 연예인들을 보면 마냥 부럽다. 나도 TV에 나오고 싶다"는 정가은의 말에 '현실남녀2'의 MC 윤정수는 깊은 공감을 보였다.

이혼 후 딸 소이와 함께 예능프로그램 '현실남녀2'를 찾은 정가은은 싱글맘의 유쾌한 일상을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현실남녀2'는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김혜원 기자 memero10@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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