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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현대캐피탈, 서브에이스 파티! 우리카드에 1R 패배 설욕

기사승인 2018.11.09  23: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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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천안 현대캐피탈이 1라운드에서 서울 우리카드에 당한 패배를 설욕했다.

현대캐피탈은 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카드와 2018~2019 도드람 프로배구(V리그) 남자부 방문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1-25 25-21 28-30 25-9 18-16)로 이겼다.

현대캐피탈은 2016년 1월 17일 대전 삼성화재가 작성한 17개를 하나 넘는 팀 역대 한 경기 최다 서브에이스 신기록을 세웠다.

 

▲ 강력한 서브로 우리카드를 제압한 현대캐피탈. [사진=KOVO 제공]

 

4세트에선 서브에이스 9개를 작렬, 2018년 3월 14일 KB손해보험의 8개를 넘어 팀 역대 한 세트 최다 서브 성공 신기록도 추가했다.

우리카드에서 뛰었던 크리스티안 파다르가 친정에 비수를 꽂았다. 서브에이스 8개 포함 38점을 올렸다. 토종 거포 전광인도 22점으로 보조를 맞췄다.

우리카드 리버맨 아가메즈(40점)의 활약은 패배로 빛이 바랬다. 1세트 10점, 3세트 12점 등 가공할 공격력을 내뿜었으나 동료들의 지원이 없어 고개를 숙였다.

현대캐피탈은 6승 1패로 2위, 우리카드는 2승 5패로 5위다.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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