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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핸드볼코리아리그] '최강' 두산 2연승, 8명 싸운 상무 제압

기사승인 2018.11.09  23: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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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최강’ 두산이 국군체육부대(상무)를 누르고 개막 2연승을 달렸다.

두산은 9일 경남 마산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핸드볼코리아리그 남자부 경기에서 상무를 28-23으로 물리쳤다.

두산은 정의경, 조태훈, 김동명이 나란히 7골씩 넣어 '디펜딩 챔피언'의 면모를 뽐냈다.

 

▲ 두산 김동명(가운데)이 상무 수비를 뚫고 슛하고 있다.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윤경신 감독이 이끄는 두산은 2011년 출범한 핸드볼코리아리그에서 2014년(웰컴론 코로사)을 제외하고 전부 우승한 극강이다.

이번 리그에 엔트리를 단 8명으로 꾸린 상무는 경기 종료 5분여를 남길 때까진 대등하게 맞섰으나 두산을 꺾기엔 역부족이었다.

여자부에서는 삼척시청이 SK 슈가글라이더즈를 27-25로 제압했다.

삼척시청은 2승으로 1위, SK는 1승 1패로 2위다.

김온아 동생 SK 김선화는 여자부 역대 8호 리그 500호골 고지를 밟았다.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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