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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성훈, 등장과 동시에 '바나나 먹방'… 지누션 션 등장한 이유?

기사승인 2018.11.10  00: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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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성훈이 등장과 동시에 '바나나 먹방'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또한 지누션의 션을 만나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황지영)의 성훈은 시작과 동시에 남다른 먹방을 선보였다.

 

MBC '나 혼자 산다' 성훈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화면 캡처]

 

이날 '나 혼자 산다'에 등장한 성훈은 한강으로 향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성훈은 등장과 동시에 바나나를 다섯개나 먹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성훈은 "몸이 무거워질까봐 바나나를 먹는다"고 말했다. 그러나 말과 달리 바나나 먹는 모습이 계속 등장하자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혜진은 "바나나 하나에 칼로리가 거의 100이다"라며 걱정했다.

이에 대해 성훈은 "바나나가 작았다"며 변명했다. 그러나 성훈의 발언을 아무도 인정해주지 않아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성훈은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할 때마다 남다른 먹방으로 주목 받은 인물이다. 성훈은 과거 만화방 먹방, 중국집 먹방 등으로 관심을 끌었다.

이외에도 '나 혼자 산다'의 성훈은 지누션의 션을 만났다. 성훈은 경기를 준비하며 션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은혜 기자 lehy1116@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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