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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 777' 루피 "목표는 메킷레인 알리는 것...우승 욕심 커졌다" 로꼬 피처링 등장

기사승인 2018.11.10  00: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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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남경 기자] '쇼미더머니 777' 루피가 우승할 수 있을까? 루피와 코드 쿤스트가 함께한 2라운드 무대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다.

10일 밤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 777'에서는 루피의 파이널 공연 2라운드가 진행됐다. 이날 무대가 공개되기에 앞서, 루피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원래 '쇼미더머니' 출연 목표는 소속된 레이블 메킷레인을 알리는 것이었다. 우승에 대한 목표는 없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쇼미더머니 777'을 통해 얻은 경험으로 자신감도 생겼다고 밝힌 루피는 "우승에 대한 확신까지 들 정도로 자신 있다"며 우승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사진= Mnet '쇼미더머니 777' 방송화면 캡쳐]

 

코드 쿤스트는 "키드밀리는 처음부터 우승 후보로 거론됐지만 루피는 아무도 우승 후보로 생각하지 못했는데, 저는 이제 그때부터 '그에 겆맞는 프로듀싱으로 끌어올릴 수 있겠다'고 루피의 큰 잠재력을 보고 있었다"며 루피에 대한 신뢰를 표현했다. 

이어 "전 시즌을 통 틀어서 최고다"라며 "(루피 형이) 사람들에게 자신을 자신있게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특히 코드 쿤스트는 "나는 이대로 가면 형이 우승할 것 같다. 나플라에게 미안하지만"이라며 응원했다. 

이에 루피는 "내가 꼭 우승자의 프로듀서가 되게 해주겠다"고 화답했다. 루피는 마지막 무대를 앞두고 "제가 좋아하는 동생들과 선의의 경쟁을 펼치게 돼 기분은 좋지만 우승자는 한 명이므로 제가 우승하겠다"며 웃었다. 

루피의 2라운드 무대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가운데 과연 '쇼미더머니 777'의 대미를 장식할 래퍼는 누가 될지 파이널 공연에 관심이 집중됐다. 

 

이남경 기자 namkyeong@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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