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34

[UFC FIGHT NIGHT 139] '정찬성 복귀' 로드리게스전, 중계-시간은?

기사승인 2018.11.11  10:00:39

공유
default_news_ad1
ad26

[스포츠Q(큐) 안호근 기자] ‘코리안 좀비’ 정찬성(31)이 21개월 만에 돌아왔다. 페더급 톱랭커 중 하나 프랭키 에드가의 부상으로 경기의 무게감은 다소 떨어졌지만 한국을 대표하는 파이터의 경기라는 점만으로도 큰 주목을 끈다.

정찬성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펩시 센터에서 UFC 파이트 나이트(FIGHT NIGHT) 139 메인이벤트 페더급 매치에서 야이르 로드리게스(멕시코)와 맞대결을 벌인다.

UFC 대회는 통상 언더카드와 메인카드로 나눠 진행된다. 이날도 언더카드 경기는 오전 8시 30분부터 이미 시작했다. 그러나 메인카드 경기는 한참 뒤에나 시작할 전망이다.

 

▲ 정찬성(왼쪽)이 11일 야이르 로드리게스와 UFC 파이트 나이트 139 페더급 매치에서 격돌한다. [사진=UFC 공식 홈페이지 캡처]

 

UFC 중계는 스포티비에서 독점 중계권을 갖고 있다. 언더카드의 경우 무료 중계를 실시한다. 그러나 메인카드는 다르다. 유료 플랫폼인 스포티비 온과 스포티비 나우에서만 중계된다. 유료 결제를 하지 않는 팬들은 경기를 볼 수 없다.

메인이벤트는 정오부터 시작된다. 메인 카드 5경기 중에서도 정찬성과 로드리게스의 경기는 마지막에 치러진다. 앞선 경기들 시간에 따라 변동이 클 수 있지만 오후 2시는 넘겨야 정찬성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2011년 UFC에 입성한 정찬성은 이후 3승 1패로 아직 경험이 많지 않다. 그러나 옥타곤에 오를 때마다 화끈한 경기력으로 미국 현지를 흥분시켰고 ‘코리안 좀비’라는 별명을 얻으며 매 경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페더급 2위 조제 알도(브라질)과 싸우던 중 어깨 탈구 부상을 당하고 병역 의무를 치른 정찬성은 이후 3년 6개월 만에 복귀전에 나서 에드가 버뮤데즈를 1라운드 펀치 KO로 제압하며 다나 화이트 UFC 대표의 극찬을 받았다.

이후 급작스런 부상으로 또다시 재활에 전념해야 했고 21개월 만에 복귀전을 치르는 상황이지만 여전히 기대가 큰 이유다.

 

안호근 기자 oranc317@sportsq.co.kr

ad46
ad45

인기기사

default_news_ad2
<저작권자 © 스포츠Q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7
ad54
ad37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35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0
default_bottom
ad2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