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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동물농장' 스스로 자해하는 백구 백상이 등장... 갑작스러운 스트레스의 원인은?

기사승인 2018.11.18  10: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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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강한결 기자] ‘동물농장’에 스스로 자해하는 백구 백상이가 등장해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하지만 백상이는 사람을 극도로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다. ’동물농장’에서 백상이의 자해를 멈출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18일 오전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언제부터인가 스스로 꼬리를 물고 자해를 시작하는 백구 백상이가 등장했다. 동네 사람들은 백상이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사진=SBS 'TV동물농장' 방송화면 캡처]

 

백상이의 상태는 한눈에 봐도 심각해보였다. 백상이의 몸에는 이미 많은 상처가 있었고, 구조가 시급한 것처럼 보였다.

이때 얌전하게 있던 백상이는 갑자기 비명을 지르며 적개심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백상이는 송곳니를 드러냈다. 이어 필사적으로 빙글빙글 돌며 자신의 꼬리를 물어뜯으려 하고 있었다.

동네사람들은 백구 백상이의 모습을 보고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 지금은 사람을 공격하는 일이 없지만, 언제 사람에게 피해를 입힐지 모르는 상황.

동물들이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자해를 하는 등 이상증세를 보이는 경우가 있다. 이날 방송에 등장한 백상이 역시 스트레스를 받고 자해를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동물농장’ 제작진이 백상이를 구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동물농장

강한결 기자 sh04kh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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