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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Q] 강한나, 파격 노출 드레스?… 오인혜·서신애 '부산국제영화제' 뜨겁게 달군 드레스 주인공들

기사승인 2018.11.30  08:3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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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강한나가 과거 '부산국제영화제' 참석 당시 선보였던 드레스에 대해 언급했다. 강한나의 파격 드레스가 재조명 되며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뜨겁게 달궜던 오인혜, 서신애의 드레스가 다시 한 번 관심을 끌고 있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강한나는 논란이 일었던 드레스에 대해 언급했다.

 

강한나 [사진= 연합뉴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강한나가 언급한 드레스는 지난 2013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개최된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선보인 의상이다.

당시 강한나는 블랙 컬러에 등 라인이 시스루로 깊게 파인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고 등자했다. 당시 등 라인 노출 수위가 높아 논란이 일었다.

강한나가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논란이 된 드레스를 언급했다. 이와 동시에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뜨겁게 달궜던 드레스의 주인공들이 재조명 되고 있다.

배우 오인혜는 지난 2011년 10월 개최된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오인혜 [사진= 연합뉴스]

 

레드카펫 행사 당시 오인혜는 상체 라인과 다리 라인이 드러나는 붉은 컬러 계열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당시 오인혜가 선택한 드레스는 가슴과 허리 라인이 강조 되는 것은 물론이고 각선미까지 부각되는 디자인으로 관심을 끌었다.

특히 가느다란 어깨 끈으로만 고정돼 있는 상체 라인이 아슬하게 연출되기도 했다. 당시 오인혜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이 등장하기도 했다.

이후 진행된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에 참석한 오인혜는 파격적인 드레스와는 상반된 차분하고 우아한 느낌의 블랙 드레스를 선택해 반전 매력을 어필했다.

아역 배우 출신의 서신애는 지난해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을 뜨겁게 달군 주인공이었다.

 

서신애 [사진= 연합뉴스]

 

당시 서신애는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이고, 시스루가 더해진 디자인이 인상적인 화이트 드레스를 선택했다. 여기에 길이감이 느껴지는 재킷을 더하며 차분함을 더하기도 했다.

재킷으로 노출을 최소화 하려 했음에도 논란이 이어졌다. 서신애의 어깨 라인, 가슴 라인, 허리 라인 등이 돋보이는 느낌의 드레스와 진한 메이크업이 평소 이미지와는 어울리지 않다는 지적이 이어진 것이다.

논란 이후 서신애는 뮤지컬 '올슉업' 프레스콜 현장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드레스 논란에 대해 해명해야 했다. 서신애는 "성인 연기로 발돋움하기 위해 선택한 게 아니라 그때는 그 드레스가 예뻐서 입었다"고 밝혔다.

 

이은혜 기자 lehy1116@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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