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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근황] 하시모토 칸나, '후쿠오카의 기적' 별명에 '대만' 트와이스 쯔위·'중국' 에프엑스 빅토리아 눈길

기사승인 2018.11.30  19: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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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하시모토 칸나가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하며 한국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하시모토 칸나는 데뷔 초 ‘후쿠오카의 기적’이라는 별명으로 사랑을 받아 대중들에게 낯설지 않은 인물이다. 첫 내한으로 화제를 모은 하시모토 칸나가 주목을 받으면서 ‘대만의 기적’으로 유명한 트와이스 쯔위와 ‘중국의 기적’으로 눈길을 모은 에프엑스 빅토리아가 재조명되고 있다.

30일 오후 하시모토 칸나는 영화 홍보를 위해 한국에 방문했다. 처음으로 대한민국 팬들을 마주한 하시모토 칸나는 큰 눈과 오뚝한 코,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면서 보는 이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하시모토 칸나 [사진=스포츠Q(큐) DB]

 

특히 하시모토 칸나의 이색적인 별명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대체할 수 없을 만큼 완벽한 비주얼을 지닌 하시모토 칸나는 ‘천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아이돌’이라는 뜻의 ‘천년돌’이라는 수식어를 갖고 있다.

이외에도 하시모토 칸나는 ‘후쿠오카의 기적’이라는 별명으로도 유명해 하시모토 칸나가 출연하는 영화에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날 개최된 영화 ‘은혼2’ 언론시사회에서 하시모토 칸나는 ‘천년돌’과 ‘후쿠오카의 기적’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쑥스럽다”는 의견을 내비치기도 했다.

다소 특이한 별명으로 하시모토 칸나가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그와 비슷한 ‘OO의 기적’ 수식어를 갖고 있는 트와이스 쯔위가 재조명되고 있다.

 

트와이스 쯔위 [사진=스포츠Q(큐) DB]

 

지난 2015년 9인조 걸그룹으로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은 트와이스의 쯔위는 대만 출신 멤버로 데뷔 당시 팬들에게 ‘대만의 기적’이라고 불렸다. 인형 같은 미모와 비현실적인 몸매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트와이스 쯔위는 대만에서도 ‘절세미인’이라 불리며 한국과 대만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시원스러운 이목구비와 다재다능한 능력으로 음악 활동, 예능, 연기까지 모두 장악한 에프엑스 빅토리아도 빼놓을 수 없다. 지난 2009년 4인조 걸그룹으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내비친 에프엑스의 빅토리아는 중국인 멤버다.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2살인 에프엑스의 빅토리아는 데뷔 초창기 고혹적인 자태와 빛나는 미모로 누리꾼들 사이에서 ‘중국의 기적’이라고 불렸다. 아울러 에프엑스 빅토리아는 한국을 넘어 자신의 고향인 중국에서도 배우 생활을 이어가 명실상부한 한류 스타의 입지를 굳혔다.

 

#하시모토 칸나#트와이스#쯔위#에프엑스#빅토리아

이승훈 기자 qseungh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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