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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김종국 집 찾은 이상민 "김종민 너 피해 이사갔다" 황미나와 몰래 데이트?

기사승인 2018.12.02  22: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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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미운우리새끼'에 이상민이 오랜만에 등장했다. 김종국의 집을 찾은 이상민은 김종민이 이사갔다는 얘기에 계약기간이 남아 있었을 것이란 사실을 전했다.

2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블랙하우스' 김종국의 집을 찾은 이상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미운우리새끼'에 이상민이 오랜만에 등장했다. 김종국의 집을 찾은 이상민은 김종민이 이사갔다는 얘기에 계약기간이 남아 있었을 것이란 사실을 전했다. [사진 =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화면 캡처]

 

이날 이상민은 김종국의 집을 둘러보며 전과 변한 게 하나도 없다고 놀라워했다. 김종국은 "예전에 사온 식기 그대로다. 가끔 닭 갈아먹고 쓰레기 배출이 되질 않는다"며 미소를 보였다.

한참 주방을 살피던 이상민은 "검은 수세미는 어디서 났냐"고 물었고 김종국은 "주위에서 블랙만 보이면 그렇게 선물을 준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상민이 "너한테 맞춰 내 드레스코드도 오늘 블랙이다"라고 하자 김종국은 "역시 멋있다. 남자는 블랙"이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이 아파트에 사유리가 산다는 사실을 알린 이상민은 "사유리 집 구조가 더 좋다. 오픈형이다. 여긴 밥을 안 해먹는 구조다"라며 안타까워했다. 이상민은 사유리의 이야기를 꺼내기 전 김종민도 여기 살지 않았냐고 물었지만, 김종국은 이미 이사를 갔다고 전해 이상민을 놀라게 했다.

이상민은 "김종민이 3년 계약했다고 들었는데, 내가 보기엔 김종민도 너 피한 거다"라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전했다. 

지난 9월 방영을 시작한 TV조선 '연예의 맛'에 출연 중인 김종민은 최근 함께 짝을 이뤄 출연했던 기상캐스터 황미나와 방송 안팎으로 사적인 만남을 가져 누리꾼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2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에서도 멤버들이 잠자리 복불복 게임으로 미니 볼링 게임이 진행되자 황미나를 간접적으로 언급하며 김종민의 마음을 흔들었다.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홍영준 기자 hidden8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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