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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근황] 권상우 손태영, 아들 특혜 논란… 연예인 특혜 재조명

기사승인 2018.12.03  14: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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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용준 박수진 '신생아 중환자실' 사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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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권상우의 아내인 손태영이 ‘2018 MMA’ 현장에 아들과 조카를 가수석에 착석시켜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권상우의 아내 손태영은 논란이 거세지자 소속사를 통해 해명을 했지만, 일부 누리꾼들에게 ‘거짓 해명’이라는 시선을 피하지 못해 눈길을 끌고 있다. 손태영 아들 특혜 논란이 며칠 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과거 신생아 중환자실의 특혜를 받아 논란이 된 배용준 박수진의 연예인 특혜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18 MMA’에 배우 손태영은 시상자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무대에 섰다.

 

권상우 아내 손태영이 아들 특혜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스포츠Q(큐) DB]

 

이후 객석들 가운 메운 팬들은 손태영의 아들과 조카가 일반좌석이 아닌 가수석에 앉아 있는 모습을 포착해 ‘손태영 아들 특혜’가 아니냐고 주장했다. 이에 손태영은 소속사를 통해 “아들이 엄마가 시상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 했다”면서 “스태프가 자리를 안내해준 것”이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2018 MMA 현장을 찾은 팬들의 카메라 속에 담긴 손태영 아들은 막상 손태영이 시상할 때는 자리에 없었으며, 유명 아이돌 가수가 공연을 할 땐 가수석에 앉아있어 논란에 불을 지폈다.

연예인들의 아들 특혜 논란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지난해 배용준 박수진 부부는 한 병원의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폭로가 이어져 곤욕을 치렀다.

 

배용준 아내인 박수진 [사진=스포츠Q(큐) DB]

 

첫 째 아이를 출산했을 당시 배용준 박수진 부부의 중환자실 내부로 매니저가 출입하거나 음식물을 반입, 부모만 면회가 가능한 신생아 중환자실에 조부모가 온 동행한 사실 등 갖은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또한 배용준 박수진 부부는 인큐베이터 순서를 새치기해 연예인 특혜를 받았다는 추가 폭로와 더불어 입원한 동안에는 모유수유를 하지 못하는 방침을 어기고 배용준 박수진 부부가 입원한 동안 모유수유를 했다는 지적이 이어져 연예인 특혜 논란을 키웠다.

자신이 응원하는 팬들을 가까이 보고 싶어 하는 마음은 누구나 똑같다. 하지만 옳지 않은 방법으로 연예인 특혜 논란을 받았다는 손태영 아들이 떠오르면서 과거 한 차례 곤욕을 치렀던 배용준 박수진 부부가 재조명되고 있다.

 

#손태영#권상우#배용준#박수진

이승훈 기자 qseungh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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