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34

'해피투게더4' 유준상, 칼 사고 언급에 조진웅·최진혁·윤문식 떠오르는 이유는? '수술 투혼 ★'

기사승인 2018.12.06  22:55:24

ad45

공유
default_news_ad1
ad26

[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해피투게더4’의 유준상이 아찔했던 무대 사고를 언급했다. 특히 ‘해피투게더4’의 유준상은 범접할 수 없는 연기 열정을 태연하게 설명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대한민국 ‘흥행 보증수표’로 자리매김한 유준상의 부상 투혼이 떠오르면서 과거 수술 후 공식 석상에 얼굴을 내비친 조진웅과 최진혁, 윤문식이 떠오르고 있다.

6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4’에서는 과거 듣기만 해도 놀라울 정도로 무서운 무대 사고를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공연을 무사히 마쳤다고 말하는 유준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해피투게더4’의 유준상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4’ 제공]

 

이날 ‘해피투게더4’에서 유준상은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비주얼과 극의 흡인력을 높이는 안정적인 연기력을 자랑하며 과거 수많은 작품에 출연했던 이력을 설명했다. 그러던 중 유준상은 무대 위에서 사고를 당해 13바늘을 꿰맸던 이마 수술을 언급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유준상은 “공연을 하던 중 상대 배우와 합이 맞지 않아 이마에 칼을 맞았다”면서 “이마를 닦다가 손에 피가 묻어 그제야 사고가 났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러나 피를 보는 순간 에너지가 더 솟았다”고 말했다.

대체 불가한 연기 열정으로 팬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한 유준상이 떠오르면서 부상에도 불구하고 본래 스케줄을 빠짐없이 소화한 배우 조진웅이 재조명되고 있다.

 

조진웅 [사진=스포츠Q(큐) DB]

 

지난 5월 개봉한 영화 ‘독전’ 제작보고회 일정을 위해 서울 압구정의 한 영화관을 찾은 조진웅은 오른쪽 볼이 부은 상태로 나타나 보는 이들을 의아하게 만들었다. 왼쪽과 확연히 차이 날 정도로 부은 얼굴을 본 팬들은 걱정의 목소리를 냈지만 조진웅은 “어제 치아뼈 이식 수술을 받았다. 아프다”고 고백했다.

뿐만 아니라 조진웅은 “영화 제목도 ‘독전’인만큼 독한 마음으로 무대에 나왔다”며 너스레를 떨었지만, 이후 해당 수술은 무려 4시간 동안 진행됐다고 알려져 대중들에게 큰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받았다.

지난달 첫 방송을 시작한 SBS ‘황후의 품격’ 최진혁도 빼놓을 수 없다. 방송이 시작되기에 앞서 ‘황후의 품격’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최진혁은 오른쪽 눈썹 부분에 밴드를 붙이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최진혁은 “목검 액션을 하다가 눈 부위가 찢어져 병원에 갔다”면서 “30바늘 가량 꿰매는 수술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배우 윤문식은 지난 7월 ‘아침마당’에 출연해 “폐암 수술 이후 진통제를 먹고 연극 공연에 올랐다”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박수갈채를 받았다.

 

#해피투게더#유준상#윤문식#조진웅#최진혁

이승훈 기자 qseunghun@naver.com

ad46
ad45

인기기사

default_news_ad2
<저작권자 © 스포츠Q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7
ad54
ad37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35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0
default_bottom
ad2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