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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Q] 문소리-장준환 부부 '다정한 손깍지와 부끄러운 눈맞춤' (황금촬영상영화제)

기사승인 2018.12.06  21: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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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현희 기자] 배우 문소리(왼쪽)와 장준환 감독 부부가 6일 오후 서울 중구 PJ호텔에서 진행된 '제38회 황금촬영상 영화제' 포토월에서 손깍지를 끼고 부끄러운 미소를 보내고 있다.

 

 
 
 

주현희 기자 jooh2@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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