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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송혜교, 박보검에 "좋아하는 친구와 헤어지는 것은 힘들어... 그래서 끝내려는 것“

기사승인 2018.12.06  21: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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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강한결 기자] '남자친구' 송혜교가 박보검의 친절한 행동에 고마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송혜교는 박보검과 또다시 이별하는 것이 두렵다며 관계를 끝내기로 마음을 먹었다.

2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남자친구'(연출 박신우, 극본 유영아)에서 송혜교(차수현 역)는속초에서 박보검(김진혁 역)과 아침을 함께 먹었다.

 

'남자친구' 송혜교 [사진= 케이블채널 tvN '남자친구' 방송화면 캡처]

 

박보검은 송혜교에게 적극적으로 호감을 드러냈다. 박보검은 “지구는 둥근데 그 많고 많은 나라 중에서 함께 하루를 보내게 된 것, 그리고 다시 한국에 돌아와서 직장과 상사로 만나게 된 것은 우연 중 우연”이라고 말했다.

송혜교는 박보검에게 “김진혁 씨 말하는 것은 대사 선택이 항상 문제가 있다”며 “말을 항상 조심해야 한다”고 대답했다. 하지만 박보검은 “제가 틀린 말은 한 것은 아무 것도 없지 않냐”며 웃으며 대꾸했다.

결국 송혜교는 바다를 보며 박보검과 함께 앉아서 생각에 잠겼다. 박보검은 송혜교의 어깨에 기대 잠들었고, 그런 박보검을 보며 송혜교는 “일상을 함께 해서 신났는데 아무 것도 아닌 일로 돌아가는 것은 어렵다”며 “그래서 그만두려 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박보검은 송혜교의 말을 모두 듣고 있는 상태였다. 박보검이 과연 송혜교를 설득하고 애정전선을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한결 기자 sh04kh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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