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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의 품격' 신은경, 장나라에 "황후는 아무도 믿으면 안되는 자리"... 이엘리야 본색드러낼까?

기사승인 2018.12.06  22: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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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강한결 기자] '황후의 품격' 신은경이 장나라에게 황실 생활에 대한 충고를 남겼다. 신은경은 신성록이 프리지아와 감자전을 보고 화를 냈다는 이야기를 듣고 장나라에게 충고를 남겼다.

6일 방송된 SBS '황후의 품격'에서 장나라(오써니 역)는 신은경(태후 강씨 역)와 이야기를 나눴다. 장나라는 신은경에게 지난 일에 대한 전말을 밝혔고, 신은경은 모든 이야기를 듣고 장나라를 타박했다.

 

'황후의 품격' [사진= SBS '황후의 품격' 방송화면 캡처]

 

신은경은 “궁궐에는 괜한 친절을 베푸는 사람을 조심해야 한다”며 “그러한 사실은 누구에게 들었냐고 물었다.

장나라는 “민수석에게 모든 이야기를 들어 황제폐하가 좋아하실 것이라 생각했는데 제 행동이 경솔했나 봅니다”라며 자신을 자책했다.

장나라의 말을 들은 신은경은 “황후가 들어올 때 크레인 사고가 괜히 있었는 줄 아십니까? 크레인의 유압식 부분이 찢어져 있었다”며 주변사람들을 경계하라고 충고했다.

현재 이엘리야(민유라 역)은 박원숙(태황태후 조씨 역)에게 신성록(이혁 역)과의 관계를 들킨 상태다. 과연 박원숙과 신은경이 이엘리야를 떨어뜨려 놓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강한결 기자 sh04kh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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