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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달푸른해' 나영희, 김선아에 "나는 가끔씩 도저히 네 마음을 알 수가 없다“

기사승인 2018.12.06  23: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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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강한결 기자] '붉은달푸른해' 나영희가 남편의 제사가 끝난 후 김선아에게 "도저히 너를 이해할 수가 없다"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붉은달푸른해'에서 김선아(차우경 역)는 아버지의 제사를 지낸 뒤 나영희(허진옥 역)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김선아는 “이 많은 제사음식을 차리느라 정말 고생이 많았다”고 이야기했다.

 

[사진=MBC '붉은달푸른해' 방송화면 캡처]

 

이어 김선아는 나영희의 손을 잡고 “엄마는 왜 아빠랑 결혼을 하게 됐냐”고 물었다. 이어 김선아는 “엄마는 두 딸을 둔 남자와 어떻게 해서 결혼을 하게 됐냐”고 물었다.

나영희는 “그런게 사람 운명이 아니겠냐”며 “나도 그렇게 니 아빠와 결혼을 하게 될 줄은 몰랐다”고 이야기했다.

김선아는 나영희에게 자신을 키워줘서 고맙다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이어 나영희는 김선아에게 “나는 가끔씩 네 마음을 도저히 모르겠다”며 “진짜 네가 나를 고맙게 생각하는지 모르겠다”고 이야기했다.

나영희의 말을 들은 김선아는 당황을 감추지 못했다. 나영희의 갑작스러운 태도에 김선아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한결 기자 sh04kh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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