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34

'같이 걸을까' 박준형, 고추장찌개 이야기에 눈물, "인터뷰 이따하자"

기사승인 2018.12.06  23:39:47

ad45

공유
default_news_ad1

- 윤계상 "쭈니 형은 내게 보호자“

ad26

[스포츠Q(큐) 강한결 기자] '같이 걸을까'의 god 멤버들이 박준형이 만든 고추장찌개에 과거 추억을 떠올렸다. 박준형은 동생들이 자신이 해준 고추장찌개를 기억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고마움에 눈물을 흘렸다.

6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같이 걸을까’에서 박준형은 동생들이 고추장찌개를 해달라고 이야기하자 감동에 젖은 모습을 보였다. 박준형은 “나는 걔네들이 그걸 잊어버리고 있는 줄 알았다”면서 눈시울을 붉혔다.

 

[사진=JTBC ‘같이 걸을까’ 방송화면 캡처]

 

앞서 god 멤버들은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는 도중 박준형에게 계속해서 고추장찌개가 먹고 싶다고 이야기 했다. 또한 김태우는 콕찝어 박준형에게 “예전에 형이 만들어준 고추장찌개가 먹고 싶다”고 이야기를 전했다.

박준형은 동생들이 자신의 요리를 맛있게 먹는 것을 보고 흐뭇함을 감추지 못했다. 제작진은 그런 박준형에게 인터뷰를 요청했다. 그러자 박준형은 눈물을 흘리며 “동생들이 그것을 기억하고 있을 줄 몰랐다”고 이야기했다.

박준형이 인터뷰 도중 눈물을 흘렸다는 이야기를 듣고 각각 멤버들은 가만히 과거를 회상했다. 특히 손호영은 “준형이 형은 아직도 정말 아이다”라며 “이 형은 과거 좋았던 기억들만 간직하고 있는 순수한 사람”이라고 말하며 억지로 눈물을 참는 모습을 보였다.

‘쭈니형’ 박준형은 동생들을 끔찍하게 생각하는 마음을 전하며 순수한 모습을 보여줬다. 고추장찌개 하나라 과거 추억을 소환한 god들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강한결 기자 sh04khk@gmail.com

ad46
ad45

인기기사

default_news_ad2
<저작권자 © 스포츠Q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7
ad54
ad37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35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0
default_bottom
ad2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