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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Q] 'SKY(스카이)캐슬' 찬미 강렬 등장...AOA 민아·혜정·유나까지 활약 모아보니

기사승인 2018.12.07  12: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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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인상적인 소재로 주말극에서 가장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JTBC 드라마 'SKY캐슬'에 등장한 아이돌 멤버가 시선을 강탈했다. 현실 속 자신의 모습인 AOA 찬미 역을 그대로 맡았지만, 큰 임팩트를 선사했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드라마 'SKY캐슬'에서는 AOA 찬미가 허리수술을 위해 입원한 인기 걸그룹 멤버로 등장했다. 이날 찬미는 자신의 머리 일부가 밀리면서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보이자 분노와 짜증이 섞인 모습을 자연스럽게 소화해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AOA 찬미가 JTBC 드라마 'SKY캐슬'에 출연했다. [사진 = JTBC 드라마 'SKY캐슬' 제공]

 

찬미의 현실적이고 실감나는 연기는 다소 무거운 분위기의 드라마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언프리티랩스타'에서 이름을 알린 리더 지민과 여성들의 워너비 몸매로 꼽히며 최근 몇년간 광고 시장을 접수했던 설현 이외에도 AOA에는 다방면을 활약 중인 멤버들이 많다.

tvN의 대표 예능인 'SNL코리아' 시즌9에서 크루로 활약했던 혜정이 대표적이다. 출연 당시 혜정은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와 비키니를 착용하는 등 과감한 복장 덕에 높은 관심을 받았다. 

방송 종료 이후 지난 6월 혜정은 MBC FM4U '정오의 희망곡'에 출연해 "SES 슈 선배를 한 적 있는데. 가발을 썼는데 너무 안 어울리더라. 소화가 안 되더라"는 에피소드를 꺼내며 우회적으로 힘들었던 당시를 넌지시 알렸다.

민아는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지는 중이다. 데뷔 초 팀 내에서 설현과 함께 연기에 나섰던 그는 지난 4월 종영된 KBS 2TV '추리의 여왕 시즌2'에서도 신나라 순경 역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앞서 지난해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에 등장해 젊은 간호사 역을 맡으며 통통 튀는 연기로 극에 매력을 더하는가 하면 2016년 종영된 KBS 2TV 주말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서 얄미운 식당 직원 고앵두 역으로 유부남인 이형순(최태준 분)을 꾀기 위해 장채리(조보아 분)와 대립하며 얕은꾀를 쓰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유나 또한 연기로 대중앞에 선 이력이 상당하다. 지난해 드라맥스 '싱글와이프'에서 주연을 맡아 공주병에 걸려있지만 누구보다 영악하고 계산도 빠른 황효림을 무난하게 소화해냈다. 고무공처럼 통통 튀고 탄산수처럼 톡 쏘는 성격 을 제대로 선보이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전에 '매콤달콤'(2016), '프린스의 왕자'(2015) 등 웹드라마에서 연기력을 드러냈던 유나는 2013년 한류 뮤지컬 '섬머 스노우'의 여주인공 설희 역으로 개인활동을 시작한 바 있다.

 

홍영준 기자 hidden8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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