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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성훈, OTP 카드 발급 후 주택청약 기원하며 이시언 코 만지기...웃음 유발

기사승인 2018.12.07  23: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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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남경 기자] '나 혼자 산다' 성훈이 은행 상담을 갔다가 현실을 깨닫고 좌절했다. 성훈은 이시언의 코를 만지며 성공적인 내 집 마련을 기원했다.

7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OTP를 만들기 위해 은행을 찾아간 성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성훈은 은행에서 상담 받으며 서울의 높은 집값에 또 한번 놀랐다.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쳐]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내 집 갖기가 쉬운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정말 집은 많은데 내 집이 없다"며 "드라마 하나가 빵 터져서"라고 언급했다. 박나래가 "그렇게 요행을 바라게 된다"며 맞장구쳤다. 

주택 청약 당첨자인 이시언은 "주택 청약 될 거다. 무조건 된다"며 성훈을 응원했다. 이시언의 말에 박나래는 "돌하르방처럼 코 좀 만지면 안 되겠냐"고 제안했다. 멤버들의 말에 성훈은 이시언의 코를 만졌고, 박나래 역시 "나도 나갈 때 만질 것"이라고 거들었다. 

집으로 돌아온 성훈이 숨겨진 요리 실력을 발휘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허당스러운 일상을 보여줬던 성훈의 모습과 달리, 요리 전문가 포스를 발산하는 성훈의 반전 매력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남경 기자 1een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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