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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이시언, 우비 쓴 헨리 모습에 "중학생 같다"...귀여운 우비 부자 변신

기사승인 2018.12.08  00: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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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남경 기자] '나 혼자 산다' 헨리가 아버지와 나이아가라 폭포 관광에 떠났다. 헨리는 아버지와 '우비 부자'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7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가 아버지와 함께 나이아가라 폭포 관광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무지개 회원들은 모두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헨리는 "나이아가라 폭포 바로 앞으로 가는 배가 있다"며 아버지와 계획한 나이아가라 폭포 관광을 설명했다.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쳐]

 

연신 부러워하던 이시언은 "너네 동네 저기냐"며 물었고, 헨리는 "2시간 걸린다"고 답했다. 헨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처음부터 느낌이 이상했다. 도착하자마자 구명조끼를 줘서 '이게 뭐지 그렇게 위험한 거였나' 했다. 그때부터 무서웠다"고 불길한 예감을 전했다. 

보트를 타기 전, 헨리는 아버지와 노란 우비를 썼다. 헨리의 도움으로 우비를 먼저 입은 아버지는 "핼러윈 같다"며 즐거워했고, 이어 헨리도 우비를 썼다. 그 모습에 이시언은 "중학생 같다", "어쩜 30대 초반에 이렇냐"며 귀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나이아가라 폭포 감상하기 전 보트를 타고 급류타기를 즐기는 헨리 부자의 모습이 이어졌다. 헨리 부자의 거친 데이트가 어떻게 마무리 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남경 기자 1een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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