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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본색] '살림남2' 김성수, 부인 납골당서 눈물 흘린 사연?

기사승인 2018.12.15  08: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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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 칼부림' 사건 다시 재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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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살림남2'에서 김성수가 딸 혜빈과 함께 아내의 납골당을 찾았다. 김성수의 전 부인인 강모 씨는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나며 당시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14일 방송된 KBS 2TV '살림남2'에는 3년 만에 납골당에 방문한 김성수와 딸 혜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성수는 다수의 방송에서 아내가 세상을 떠난 이후의 고통을 전한 바 있다.

 

'살림남2' 김성수와 딸 혜빈 [사진 = KBS 2TV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김성수 아내 피살 사건인 일명 '강남 칼부림' 사건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해당 사건은 2012년 10월 발생한 사건이다. 당시 김성수의 전부인은 채리나, 야구선수 박용근과 동석한 자리에서 갑작스레 난동을 부리던 가해자의 칼에 찔려 숨졌다. 

같은 술집에 있던 제갈 모씨의 칼부림으로 김성수의 아내는 사망했고, 동석했던 야구선수 박용근 역시 중상을 입었다. 2013년 법원은 범인 제갈모 씨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했다. 

해당 사건 이후 딸 혜빈이는 아빠인 김성수와 함께 생활하게 됐다. 김성수는 각종 방송을 통해 딸 혜빈이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살림남2'에서는 그동안 생활고로 인한 힘든 상황을 고백해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다.

이날 혜빈이는 6년 만에 엄마를 만나며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다. 중학생이 된 혜빈이는 아빠의 손을 잡고 의젓하게 납골당을 방문했다. 혜빈이는 직접 쓴 편지를 납골당에 남기며 엄마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했다.

'살림남2'를 통해 TV에서의 캐릭터와 달리 아버지로서 고민하는 캐릭터를 보여줬던 김성수다. 김성수가 딸 혜빈이와 아내 납골당을 방문하는 장면이 그려지면서 많은 시청자들이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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