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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Q] 전현무♥한혜진 결별설부터 정양 출산 소식까지...12월 2주차 연예계 이슈는?

기사승인 2018.12.16  07: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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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남경 기자] 최근 연예인 가족들의 채무 문제로 구설수가 끊이지 않았다. 여기에 유명인들이 직접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말 많은 한 주를 보냈다. 12월 2주차,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킨 연예계 이슈는 어떤 내용이 담겨 있는지 요일별로 정리해봤다.  

# MON. 전현무♥한혜진 연애 ing...주말 지나도 계속된 결별설

 

'나 혼자 산다' 전현무 한혜진이 결별설을 부인했다. [사진= 스포츠Q DB]

 

지난 10일 전현무와 한혜진이 결별설을 부인했다. 현재 MBC '나 혼자 산다'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두 사람은 해당 프로그램에서 호흡을 맞추다 연인으로 발전, 지난 2월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그러나 지난 7일 '나 혼자 산다' 방송이 끝난 후, 두 사람은 서로에 미적지근한 리액션으로 결별설에 휩싸였다. 

'나 혼자 산다'는 MBC의 인기 예능으로 많은 대중에게도 사랑 받는 프로그램이다. 일부 팬들이 제기한 결별설은 주말 내내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차지했고, 이날 오전 결국 결별 보도가 나왔다. 이에 양측 소속사는 "본인 확인 결과 사실무근"이라는 공식입장을 밝히며 결별설은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 TUE. "너무 심하다"...황다건, 치어리더 향한 성희롱에 분노

화요일(11일)에는 치어리더 황다건의 SNS에 관심이 집중됐다. 황다건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치어리더라는 직업은 재밌고 좋은 직업이지만 그만큼의 댓가가 이런 건가. 한두 번도 아니고 댓글창은 진짜 더러워 못 보겠고 나에 대해 비하하는 사람들은 뭐 얼마나 대단하길래?"라는 글을 남겼다.

해당 글에는 성희롱이 담긴 게시물의 캡쳐 사진도 첨부됐다. 황다건은 "성적으로 성희롱이든 뭐든 너무 심한 거 같은데"라며 "이젠 겁도 나고 내 얘기가 이렇게 돌아다니는가 싶고 막막하다"고 토로했다. 그럼에도 미성년자인 황다건을 향한 성희롱, 2차 가해가 이어져 공분을 자아냈다. 

# WED. 허지웅 "지난 주부터 항암치료" 악성림프종 투병

수요일이었던 지난 12일에는 허지웅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악성림프종 진단을 받았습니다"라며 투병 사실을 밝혔다. 허지웅은 "그나마 다행인건 미리 약속된 일정들을 모두 책임지고 마무리할 수 있었다는 점"이라며 "지난 주부터 항암치료를 시작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소속사에 따르면 허지웅은 최근 몸에 이상 증후를 느껴 병원에 방문했고, 미만성거대 B세포 림프종이라는 진단을 받게 됐다. 소속사 측은 "치료에 전념하여 다시 건강해진 모습으로 찾아 뵐 수 있도록 빠른 쾌유를 빌어주시길 바란다"며 허지웅이 당분간 치료에 전념할 것이라고 전했다.

# THU. 마마무 화사 의상 논란 "보기 좋다" VS "민망하다"

화사는 지난 13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식했다. 전날 개최된 '2018 마마 팬스초이스 인 재팬(2018 MAMA FANS' CHOICE in JAPAN)'에 참석한 화사는 빨간 보디슈트를 입고 '주지마' 솔로 무대를 꾸몄다. 이후 온라인에서는 "당당한 모습이 보기 좋았다"는 반응과 "다 좋은데 의상이 민망했다"는 반응으로 나뉘어 논란이 됐다.

소속사 측은 "의상이 이렇게 화제가 될 줄 몰랐다"며 "평소처럼 무대에서 부른 곡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의상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화사가 부른 '주지마'는 술자리에서 생길 수 있는 남녀 간의 묘한 감정선을 잘 표현한 곡으로, 서로의 속마음을 엿볼 수 있는 솔직하고 재치 있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 FRI. 정양 셋째 딸 출산 소식...연예계 다둥이맘 대열 합류

 

정양이 셋째 딸 출산 소식을 전했다. [사진= 정양 인스타그램]

 

금요일(14일)에는 정양의 출산 소식이 화제를 모았다. 정양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한다 나의 딸 리엘! 생일 축하해. 12월 12일 건강한 아기가 태어났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셋째 출산', '자연주의 출산', '딸 사랑'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정양은 2000년 MBC 시트콤 '세친구'로 데뷔했다. 섹시스타로 활약한 정양은 지난 2010년까지 다수의 드라마, 영화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2년 11월 중국계 호주인과 결혼했으며, 이 소식이 2014년 뒤늦게 알려져 눈길을 끌기도 했다. 정양은 2016년, 2017년에 두 아들을 얻었으며 최근 셋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밖에도 연예인 가족의 사기 고발이 이어졌다. 한상진은 부친이 지난 5월 3억 원대 사기 혐의로 1년형의 판결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한상진 측은 "본 사건과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태우는 장인의 문제로 구설에 올랐다. 김태우 소속사 측은 "원만한 해결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이남경 기자 1een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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