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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분' 구자철-이청용, 아시안컵 경쟁 유리 [분데스리가]

기사승인 2018.12.16  14: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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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축구 국가대표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 이청용(보훔)이 풀타임을 소화했다.

구자철은 16일(한국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 WWK 아레나에서 열린 샬케04와 2018~2019 분데스리가 15라운드 홈경기에 선발로 출전, 끝까지 뛰면서 팀의 1-1 무승부를 도왔다.

2부리거 이청용은 독일 베를린 슈타디온 안 데어 알텐 푀르스터라이에서 열린 우니온 베를린과 분데스리가2 17라운드 원정경기에 스타팅으로 나서 90분을 보냈다. 팀은 0-2로 졌다.

 

▲ 구자철(왼쪽)과 이청용. [사진=연합뉴스]

 

전반 14분 장면이 아쉬웠다. 이청용은 측면에서 흘러나온 공을 페널티 아크 오른쪽에서 슛으로 연결했으나 왼쪽 골대 아래쪽을 때린 뒤 벗어나 아쉬움을 삼켰다.

베테랑 해외파 구자철과 이청용은 지난달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호주 원정 국가대표 평가전에 합류한 바 있다. 소속팀에서 입지를 확인하며 새해 1월 아시안컵 최종명단 승선 확률을 높였다.

구자철 동료 지동원, 한국인 최연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 기록을 세운 정우영(바이에른 뮌헨)은 교체 명단에 포함됐으나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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