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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치유기' 김창완,소유진 위로 "치우야 친부모님 꼭 찾게될 것"

기사승인 2018.12.16  21: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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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강한결 기자] '내사랑 치유기' 김창완이 소유진을 위로했다. 소유진은 친부모를 찾을 수 있다는 기대감에 부풀었지만, 결국 이번에도 실패하면서 우울함을 감추지 못했다. 유일하게 소유진을 이해하는 김창완은 며느리를 위로했다.  

16일 밤 방송된 MBC 일요드라마 '내사랑 치유기'에서 소유진(임치우 역)은 친부모를 찾지 못했다는 연락을 받았다. 그동안 많은 기대를 하고 있던 소유진은 또다시 실망에 빠지게 됐다. 

 

[사진= MBC 일요드라마 '내사랑 치유기'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소유진이 실망한 모습을 안타깝게 바라보던 김창완(박부한 역)은 소유진을 위로했다. 김창완은 소유진에게 새옷을 사주며 위로했다. 이어 김창완은 "내가 꼭 너 친부모님 찾게되면 다해주겠다"며 말했다.

소유진이 친부모를 찾지 못한 것처럼 반효정(정효실 역) 역시 친손자를 찾지 못한 것에 대해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반효정은 자신의 손자로 추정되는 인물이 사망했다는 것을 전해듣고 충격에 쓰러지게 됐다.

소유진은 박준금(김이복 역)의 타박에도 불구하고 친부모를 찾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김창완 역시 박준금을 타박하며 소유진을 응원하고 있는 상황이다.

'내사랑 치유기'의 소유진은 잃어버린 친부모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상태다. 소유진이 친부모를 찾고 행복하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강한결 기자 sh04kh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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