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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핸드볼코리아리그] '박찬영 선방쇼' 두산, 개막 8연승

기사승인 2018.12.16  21: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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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두산이 또 이겼다.

두산은 16일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핸드볼코리아리그 남자부 2라운드에서 충남체육회를 22-17로 누르고 개막 8연승을 내달렸다.

18연승이다. 지난해 3월 31일 충남체육회전부터 정규리그에서 진 적이 없다. 2011년 출범한 코리아리그에서 두산은 2014년(웰컴론 코로사)을 제외하고 전부 우승한 최강이다.

 

▲ 두산 강전구(왼쪽)가 충남체육회 수비를 따돌리고 슛하고 있다.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두산은 5골씩을 터뜨린 나승도 강전구, 7세이브, 방어율 46%를 기록한 골키퍼 박찬영을 앞세워 무패 행진을 이었다.

SK 호크스는 국군체육부대(상무)를 25-20으로 격파했다. 9년 만에 국내 핸드볼리그 외국인선수로 뛰는 몬테네그로 국가대표 출신 부크 라조비치가 6골로 승리에 앞장섰다.

SK는 6승 2패로 2위, 상무는 8패로 꼴찌(6위)다.

인천도시공사와 하남시청은 24-24로 비겼다. 인천도시공사는 4승 1무 3패로 3위, 하남시청은 2승 1무 5패로 5위다.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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