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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이정후-양창섭 강사 변신, 좋은스포츠 재능기부 [프로야구]

기사승인 2018.12.23  23: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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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박민우(NC 다이노스), 이정후(서울 히어로즈), 양창섭(삼성 라이온즈) 등 프로야구 스타들이 재능을 기부했다.

박민우, 이정후, 양창섭, 송성문(히어로즈), 이민호, 구창모(이상 NC) 등 6인은 23일 소속 에이전시 좋은스포츠가 성남 야탑고에서 개최한 좋은 야구캠프에 참가, 중고교 야구 유망주들을 지도했다.

 

▲ 이정후(왼쪽)와 박민우. 소속사가 마련한 재능기부 야구캠프에 참가, 유망주들을 지도했다. [사진=연합뉴스]

 

이정후는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항상 생각했는데 이렇게 빨리 기회가 생겨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를 더욱 많이 열어 많은 꿈나무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행사는 접수신청이 150명 이상 달할 만큼 성황을 이뤘다. 

박성희 좋은스포츠 대표는 “어려운 선수에게 도움을 주는 게 우선 원칙으로 절실함, 진실성에 중점을 두고 선수를 선발했다"고 설명했다.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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