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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핸드볼코리아리그] 김온아 무려 12골! SK 공동 2위 도약

기사승인 2018.12.28  23: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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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의겸 기자] 김온아(30)가 홀로 12골을 몰아치며 SK 슈가글라이더즈를 2위에 자리시켰다.

SK는 28일 대구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핸드볼코리아리그 여자부 1라운드 경기에서 서울시청을 32-29로 제압했다.

SK는 3승째(1패) 거두며 삼척시청과 함께 공동 2위로 올라섰다. 서울시청은 2승 2패로 공동 4위다. 

 

▲ SK 슈가글라이더즈 김온아(가운데)가 서울시청 수비를 피해 슛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김온아는 12골 2어시스트 2스틸로 팀 승리를 견인했다. SK에선 이밖에도 김온아의 동생인 김선화가 5골, 조수연이 5골을 보태며 활약했다.

임오경 서울시청 감독은 이날 생일을 맞아 승리를 노렸지만 3연승 달성에 실패했다. 최수민과 김선해가 나란히 5골씩 뽑아냈으나 빛이 바랬다. 

이어진 경기에선 대구시청이 김온아 못지않은 화력으로 12골을 터뜨린 정유라를 앞세워 경남개발공사에 31-26으로 승리했다. 대구시청은 2승 2패로 공동 4위, 경남개발공사는 1승 3패로 공동 6위에 자리했다.

 

김의겸 기자 sportsq@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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