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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Q] 효린, 독보적 섹시美 과시한 퍼포먼스에 아스트로·아이오아이(I.O.I)·육성재·김소현 등 역대 축하공연 관심

기사승인 2019.01.01  18:5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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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가수 효린이 ‘2018 KBS 연기대상’에서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효린은 수준급 라이브실력과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남다른 아우라를 풍긴 효린의 무대가 다양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과거 지상파 연기대상에서 축하공연을 한 아스트로와 아이오아이(I.O.I), 육성재 김소현의 무대가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 12월 3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2018 KBS 연기대상’에서는 실버 컬러 헤어스타일과 같은 색상의 보디슈트, 브라운 부츠를 신고 자신의 히트곡을 열창한 가수 효린의 모습이 그려졌다.

 

효린 [사진=‘2018 KBS 연기대상’ 방송화면 캡처]

 

효린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중요한 자리인 만큼 다채로운 매력을 과시하는 역대급 퍼포먼스로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었다. 특히 효린은 대체 불가한 음색과 동작이 많은 안무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을 드러내 팬들에게 큰 환호를 받았다.

매년 연말 개최되는 ‘연기대상’ 시상식의 축하공연은 매번 당대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스타들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2018년의 마무리를 성공적으로 이끈 효린의 무대가 연일 화제를 모으면서 지난해 안방극장의 설렘 지수를 높였던 아스트로 무대가 주목받고 있다.

청량미 넘치는 비주얼로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보이그룹 아스트로는 지난해 방송된 ‘2017 MBC 연기대상’ 2부 오프닝 축하공연을 꾸몄다. 당시 아스트로는 2017년 MBC에서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던 드라마들의 OST들을 연달아 불렀다.

 

아스트로 [사진=’2017 MBC 연기대상‘ 방송화면 캡처]

 

또한 아스트로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니가 불어와’를 열창하며 자리에 함께한 김성령, 이미숙 등에게 장미꽃을 건네는 이벤트를 진행해 공연의 열기를 배가시켰다. 항상 대중들에게 긍정 에너지를 전파하는 아스트로 차은우는 특유의 눈웃음으로 시청자들의 광대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지난 2016년 Mnet ‘프로듀스101 시즌1’으로 화려하게 데뷔를 한 걸그룹 아이오아이(I.O.I)도 빼놓을 수 없다. 아이오아이(I.O.I)는 같은 해 12월 31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2016 KBS 연기대상’에서 첫 번째 축하무대를 선보였다.

당시 아이오아이(I.O.I)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픽 미(Pick Me)’와 ‘왓어 맨(Whatta Man)’을 연이어 부르며 2016년의 마무리를 빛나게 장식했다.

이외에도 감미로운 음색을 자랑하는 육성재와 배우 김소현은 지난 2015년 '2015 KBS 연기대상'에서 ‘러브 송(Love song)’을 부르며 자리를 빛냈다.

 

#효린#아스트로#아이오아이#육성재#김소현#연기대상

이승훈 기자 qseungh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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