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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Q] 진형, 오늘(9일) 발인식 엄수…탤런트 원준, 가수 맹유나 등 심장마비로 떠난 별들

기사승인 2019.01.09  10: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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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심언경 기자] 트로트 가수 진형의 발인식이 오늘(9일) 엄수됐다. 진형의 사인은 심장마비였다. 최근 가수 맹유나와 탤런트 원준 역시 심장마비로 별세 소식을 전한 가운데, 이들에 대한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9일 오전 6시 30분 서울 동대문구 삼육서울병원 추모관에서는 진형의 발인식이 진행됐다.

 

 

 

앞서 지난 8일 진형은 지난 7일 새벽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향년 33세. 

고인의 비보는 진형의 아내가 SNS를 통해 전했다. 진형의 아내는 SNS에 "신랑 가는 길 외롭지 않게 마지막 인사 와주세요. 오빠가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고인의 빈소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진형과 진형의 아내는 지난해 6월 결혼한 신혼부부. 진형은 신혼 생활을 제대로 즐겨보지도 못한 채 유명을 달리하게 돼 안타까움을 더했다.

 

[사진=JH엔터테인먼트 제공]

 

최근 가수 맹유나, 탤런트 원준도 심장마비로 인한 사망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탤런트 원준은 지난 12월 18일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숨을 거뒀다. 갑작스러운 그의 별세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원준은 1980년대, 1990년대를 풍미한 하이틴 스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1979년 MBC 특채 탤런트로 데뷔한 그는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배우로서 활약했다.

가수 맹유나는 지난해 12월 26일 세상을 떠났다. 그 역시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향년 29세. 

소속사 측에 따르면, 오는 6월 정규 3집 앨범을 준비하고 있었으며 최근 실용음악과 교수로도 초빙받았다고.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던 만큼, 그의 사망 소식은 아쉬움을 자아냈다. 

예고없이 찾아오는 심장마비로 급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스타들의 소식에 대중들은 허망하다는 반응이다. 한 달 동안 심장마비로 우리 곁을 떠난 세 명의 스타들에게 애도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심언경 기자 notglasse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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