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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올스타전] DB 포스터-KT 랜드리, '덩크슛-3점슛' 2관왕 경쟁

기사승인 2019.01.09  18: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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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안호근 기자] 올 시즌 뜨거운 외국인 선수 2명 원주 DB 마커스 포스터와 부산 KT 마커스 랜드리가 올스타전에서 덩크슛과 3점슛 콘테스트 2관왕에 도전한다.

KBL은 오는 20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올스타전 ‘덩크 콘테스트’와 ‘3점슛 콘테스트’에 나서는 선수 명단을 9일 공개했다.

특별 이벤트는 3점슛과 덩크슛 콘테스트로 나뉘어 진행되는데 덩크슛은 국내 선수와 외국인 선수가 따로 수상자를 가린다.

 

▲ 원주 DB 마커스 포스터(왼쪽)와 부산 KT 마커스 랜드리가 올스타전에서 덩크슛과 3점슛 콘테스트에서 경합한다. [사진=KBL 제공]

 

화끈한 플레이로 미국프로농구(NBA)에 진출한 디온테 버튼의 빈자리를 메우고 있는 포스터와 지난 시즌 최하위 KT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랜드리는 두 부문에서 모두 출전한다. 덩크슛에선 2011~2012시즌 우승자 찰스 로드(전자랜드)가 강력한 경쟁자다.

3점슛에선 2015~2016시즌 우승자이자 국가대표 슛터 출신 조성민(LG)을 비롯해 배병준(KGC), 이대성(현대모비스) 등 각 팀을 대표하는 슈터들과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21세 6개월로 역대 팬 투표 최연소 1위의 주인공이 된 양홍석은 국내 선수 덩크 콘테스트에서 2014-2015시즌 우승자 정효근(전자랜드), 2015-2016시즌 우승자 김종규(LG), 신인 서현석(DB) 등과 경쟁한다.

토종 최고의 덩커에는 2014~2015시즌 덩크왕 정효근(전자랜드)과 2015-2016시즌 덩크왕 김종규, 올스타 팬투표 1위에 오른 양홍석(KT) 등이 경쟁한다.

안호근 기자 oranc317@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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