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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김성원, 10살 나이차 정영주와 첫 데이트서 '돌직구'? 화제모은 직업은?

기사승인 2019.01.10  22:4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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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연애의 맛'에서 정영주와 김성원이 첫 데이트에서 설레는 대화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0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첫 데이트로 포차를 가는 김성원, 정영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 방송 당시 서점에서 설레는 첫 만남을 가지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연애의 맛' 정영주·김성원 [사진 = TV조선 '연애의 맛' 방송화면 캡처]

 

이날 김성원은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더 뜨겁다"라는 구절을 인용한 정영주에게 "낮도 밤도 다 뜨거우면 안되나요?"라고 반문하며 정영주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김성원은 첫 등장 당시부터 훈훈한 비주얼과 매너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두 사람의 나이 차는 열 살로 알려져있다. 정영주는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49세, 김성원은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다. 

다부진 체격의 김성원의 직업도 관심을 모은다. 김성원의 직업은 소방 공무원으로 알려졌다. 김성원은 첫 데이트에 큰 키에 어울리는 깔끔한 패션을 선보이며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연애의 맛'은 다양한 연예인·비연예인 커플을 탄생시키며 시청자들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첫 여성 출연자인 정영주와 소개팅남 김성원의 설레는 술자리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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