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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종합] 사이클 이주미-스켈레톤 김지수, 장하다 금메달!

기사승인 2019.01.13  0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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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사이클 이주미(30·국민체육진흥공단), 스켈레톤 김지수(25·강원도청)가 국제대회에서 낭보를 전했다.

이주미는 1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19 트랙사이클 아시아선수권대회 여자 개인추발 결승에서 3㎞를 3분38초520으로 주행, 올가 자벨린스카야(우즈베키스탄, 3분 41초 395)를 제쳤다.

 

▲ 사이클 국가대표 이주미. [사진=연합뉴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2관왕 이주미는 2017년부터 아시아선수권 개인추발에서 3연패를 달성, 적수가 없음을 확인했다. 김유리(삼양사), 나아름(상주시청), 장수지(상주시청)와 합작한 여자 단체추발 금메달 포함 대회 2관왕이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켈레톤 6위 김지수는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2018~2019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북아메리카컵 8차 대회에서 1,2차 시기 합계 1분53초46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전날 7차 대회에서 은메달을 딴 김지수는 1차 시기를 3위로 마치더니 2차 시기에서 뒤집기를 펼쳐 포디엄 꼭대기에 올랐다. IBSF 포인트 339점을 획득한 그는 시즌 랭킹을 24위에서 13위로 끌어 올렸다.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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