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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Q] 아이유 투기 의혹부터 현빈·손예진 열애설까지 1월 2주차 연예계 이슈는?

기사승인 2019.01.13  08: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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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남경 기자] 이번 주도 연예인들을 둘러싼 논란이 끊이질 않았다. 논란 뿐만 아니라 갑자기 우리 곁을 떠난 스타들의 소식이 전해지면서 안타까움을 가중시켰다. 1월 2주차 온라인을 달군 한 주 간의 연예계 이슈를 한 자리에 모아봤다.

# MON. 아이유 GTX 사업 수혜자? 부동산 투기 의혹

 

가수 아이유 [사진= 스포츠Q DB]

 

월요일인 7일 스카이데일리는 이날 GTX 노선이 관통하는 지역에서 부동산 가격 상승 현상이 나타났다며 아이유도 GTX 수혜자 명단에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아이유 소속사 측은 이날 "투기 목적으로 건물과 토지를 매입했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적극적으로 부인했다.

소속사 측은 "아이유가 매입한 부동산은 아이유 어머니의 사무실, 아이유의 개인 작업실, 그리고 아끼는 후배들과 뮤지션들을 위한 작업 공간으로 사용 중이다. 당장 건물을 매각할 계획도 없다"고 설명했다. 아이유의 모친은 지난 11일 KBS2 '연예가중계'를 통해 건물 내부를 공개하며 의혹을 해명했다.

# TUE. 맹유나·진형 심장마비로 젊은 나이에 사망

화요일(8일)에는 두 명의 가요계 스타가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소식이 전해졌다. 맹유나 소속사 JH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오전 "(맹유나가) 지난해 12월 26일에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숨졌다. 연말이고 워낙 경황이 없어 알리지도 못하고 가까운 지인들끼리 조촐한 장례를 치렀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에는 트로트 가수 진형이 지난 7일 새벽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한 사실이 알려졌다. 진형의 아내가 SNS를 통해 "신랑 가는 길 외롭지 않게 마지막 인사 와주세요. 오빠가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라며 직접 부고를 전했다. 이른 나이로 세상을 떠난 이들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애도의 메시지를 보냈다.

# WED. 김재환 스윙엔터테인먼트서 솔로 활동 준비

지난 9일 스윙엔터테인먼트는 "김재환의 향후 활동은 스윙엔터테인먼트와 함께 하게 되었음을 알린다"며 "스윙엔터테인먼트는 김재환의 음악적 발전과 앞으로의 솔로 활동을 위한 기획, 마케팅, 매니지먼트까지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워너원 소속사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는 "워너원의 메인 보컬로 멋진 활약을 보여준 김재환의 앞으로의 활동에 회사의 전 인프라를 통해 전폭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워너원 활동을 마친 김재환이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지 팬들의 관심이 높다.

# THU. 정유안 성추행 혐의로 경찰 조사...드라마 하차

목요일이었던 지난 10일 배우 정유안이 성추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소속사 측이 본인에게 확인한 바에 따르면, 정유안은 최근 지인들과 술자리를 갖고 나오기 전 주변 손님과 신체 접촉이 있었던 것에 대해 경찰 조사를 한차례 받았다.

소속사 측은 "현재 관련 혐의에 대해 조사가 이뤄지고 있는 만큼 소속사 역시 신중하게 진위여부를 파악 중에 있다"면서도 "해당 사건의 사실 여부를 떠나서 작품에 피해를 끼치지 않기 위해 정유안 군의 드라마 하차를 결정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 FRI. 데뷔 10년차 걸스데이 계약 만료? 소진 떠났다

 

그룹 걸스데이 [사진= 스포츠Q DB]

 

금요일인 지난 11일에는 걸스데이 소진의 계약 만료 소식이 전해졌다. 걸스데이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월 전속계약이 만료되는 소진과 함께 나머지 멤버들이 회사와 여러 방면의로 논의 중에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와 함께 "걸스데이 그룹 활동에 대한 해체 의사는 없다. 그룹 활동은 차후 함께할 방법을 모색 중에 있다. 멤버들 모두 더욱 활발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리겠다"고 전하며 팀 활동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 

이밖에도 지난 10일 현빈, 손예진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누리꾼들은 영화 '협상' 무대인사에서의 현빈, 손예진의 다정한 모습과 SNS 속 사진, 미국에서의 목격담을 증거로 두 사람의 열애를 추측했다. 

양측 소속사는 "해외 체류 중인 것은 맞으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그러나 소속사의 발빠른 해명에도 누리꾼들의 의심은 여전했다.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해 9월 개봉한 영화 '협상'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남경 기자 1een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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