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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이승윤, 맨땅에 헤딩하는 매니저에 "할 수 있을 거야"... MBC 예능국 장악할까

기사승인 2019.01.13  10: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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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의 이승윤 매니저가 이승윤 없이 MBC 예능국을 홀로 방문했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승윤의 프로필을 들고 MBC 예능국을 찾은 이승윤 매니저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지적 참견 시점’ 이승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전지적 참견 시점’의 이승윤 매니저는 가장 먼저 MBC ‘복면가왕’ 제작진을 찾아 이승윤의 프로필을 건넸다. 이에 “노래를 잘하냐”는 ‘복면가왕’ 제작진의 물음에 이승윤 매니저는 “노래하는 영상을 찍어왔다”면서 적극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하지만 이승윤은 영상으로 다소 부담스러운 노래 실력을 뽐내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후 ‘복면가왕’ 작가는 “알겠습니다”라며 거절하는 듯한 의사를 밝힌 후 이승윤 매니저에게 “메일로 영상을 보내달라”고 말해 ‘복면가왕’ 출연을 기대케 만들었다.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이후 시청자들에게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승윤이 매니저의 힘을 받아 MBC의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승훈 기자 qseungh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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