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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축구일정] 일본-우즈벡, 오만-투르크메니스탄전 16강 분수령... 북한은?

기사승인 2019.01.13  12: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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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안호근 기자] 한국과 중국(이상 C조), 요르단(B조)과 이란, 이라크(이상 D조), 사우디아라비아(E조)가 16강에 진출한 가운데 일본과 우즈베키스탄(이상 F조)도 그 뒤를 따를 기세다.

일본은 13일 오후 10시 30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자예드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오만과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F조 2차전을 치른다. 

1차전 투르크메니스탄에 3-2 진땀승을 거뒀던 일본이지만 약체 오만을 상대로 연승을 거두며 토너먼트 라운드에 선착하겠다는 각오다.

 

▲ 일본 축구 대표팀(파란색)이 16강 진출을 목표로 13일 오만전에 나선다. [사진=AP/연합뉴스]

 

국제축구연맹(FIFA, 피파) 랭킹 50위 일본은 조 최약체로 꼽히는 오만(82위)보다 32계단이나 위에 있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유일의 16강 진출팀인 만큼 오만에는 낙승이 예상된다.

뒤이어 14일 오전 1시엔 막툼 빈 라시드 경기장에서 우즈베키스탄이 투르크메니스탄과 격돌한다.

우즈베키스탄도 1차전에서 오만을 꺾은 만큼 투르크메니스탄을 잡고 16강 진출 도전에 나선다. 그러나 상대가 만만치 않다. FIFA 랭킹으론 95위 우즈벡의 우세가 예상되지만 127위 투르크메니스탄은 일본과 1차전에서 생각보다 날카로운 공격으로 일본을 당황케 했다.

앞서 이날 오후 8시부턴 셰이크 칼리파 국제경기장에서 북한이 카타르와 E조 2차전을 치른다.

북한은 앞서 사우디에 4-0으로 대패해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이날 카타르에까지 잡힌다면 조 3위로 16강에 오르는 것도 장담할 수 없어진다. 카타르를 꺾거나 최소 무승부로 승점을 챙겨야 레바논과 최종전 승리로 16강 진출 희망을 살릴 수 있다.

 

안호근 기자 oranc317@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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