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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순위] '살라 14호골' 선두 리버풀, 맨시티와 다시 격차벌렸다

기사승인 2019.01.13  13: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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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안호근 기자] 모하메드 살라가 또 골을 터뜨리며 리버풀을 살렸다. 맞대결에서 패배를 당한 맨체스터 시티와 다시 격차를 벌렸다.

리버풀은 13일(한국시간) 영국 팔머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튼 호브 앤 알비온과 2018~20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원정경기에서 페널티킥으로 결승골을 넣은 모하메드 살라의 활약 속에 1-0으로 이겼다.

승점 3을 추가한 리버풀은 18승 3무 1패(승점 57)로 이날 경기가 없던 2위 맨시티(승점 50)와 승점차를 7로 벌렸다.

 

▲ 리버풀 모하메드 살라가 13일 브라이튼 호브 앤 알비온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리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지난 4일 맨시티전에서 1-2로 져 개막 후 이어온 20경기 무패에 마침표를 찍은 리버풀은 지난 8일 잉글랜드 축구협회(FA)컵 3라운드 울버햄튼 원더러스전에서도 1-2로 패하며 흔들렸다. 이날 초반도 불안하게 경기를 이끌어가며 전반을 0-0으로 마쳤다.

후반 초반 살라가 리버풀을 살렸다. 후반 4분 상대 팀 페널티 지역에서 현란한 드리블로 반칙을 유도해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직접 키커로 나선 골을 성공시켰다. 리그 14호골. 해리 케인(토트넘 홋스퍼),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아스날)과 득점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4위 첼시는 뉴캐슬전 유나이티드전에서 윌리안의 결승골로 2-1 승리를 챙겼다. 윌리안은 1-1로 맞선 후반 12분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감각적인 오른발 감아차기로 골망을 흔들었고 3위 토트넘과 격차는 승점 1로 줄였다.

맨시티는 오는 15일 오전 5시 울버햄튼과, 토트넘과 6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4일 오전 1시 30분부터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맞대결을 벌인다. 

 

안호근 기자 oranc317@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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