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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019 KBO 올스타전, 다이노스 '새집' 창원NC파크

기사승인 2019.01.22  20: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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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2019 프로야구 올스타전은 창원에서 열린다.

KBO는 22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2019 제1차 이사회를 열고 올해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올스타전 개최지를 NC 다이노스의 새 안방 창원 NC파크로 결정했다.

날짜는 오는 7월 20일이다. 

 

▲ 2019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열릴 창원 NC파크. [사진=연합뉴스]

 

창원 NC파크는 다이노스가 기존에 홈구장으로 썼던 마산구장 바로 옆에 지어졌다. 새달 28일 준공 예정으로 메이저리그(MLB) 어떤 스타디움과 견줘도 뒤지지 않는 시설을 자랑한다.

공사비 1270억 원(창원시 815억, 경남도비 200억, 국비 155억, NC 다이노스 100억)이 투입됐다. 연면적 49,249㎡, 지하 1층, 지상 4층 2만2000석 규모. 좌석 어디에서나 경기를 잘 볼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한편 KBO는 새 시즌 예산으로 264억 원을 확정했다.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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