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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Q] '방탄소년단 정국' 섬유유연제부터 '스카이(SKY)캐슬' 예서 책상까지, 스타가 쓰면 뜬다?

기사승인 2019.01.23  07: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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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방탄소년단 정국이 평소 자신이 쓰는 섬유유연제를 고백하면서 품절대란을 일으켰다. 특히 방탄소년단 정국은 공식 SNS에 다시 한 번 섬유유연제를 언급하면서 ‘완판男’의 입지를 단단히 굳혔다. 이에 드라마를 통해 시청자들을 매료시키며 뜨거운 이슈로 자리매김한 ‘스카이(SKY)캐슬’ 예서 책상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21일 방탄소년단 정국은 SNS를 통해 “섬유유연제 다 써서 사야 되는데 다 품절됐다. 아미 대단하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방탄소년단 정국이 하루 전 팬 카페를 통해 자신의 섬유유연제를 설명한 이후 두 번째 글이다.

 

방탄소년단 정국이 평소 자신이 쓰는 섬유유연제를 고백하면서 품절대란을 일으켰다. [사진=스포츠Q(큐) DB]

 

방탄소년단은 정국 섬유유연제 외에도 자신들이 모델을 맡고 있는 광고 제품들을 대부분 품절시키면서 ‘대세 아이돌’로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방탄소년단의 정국 섬유유연제는 연일 실시간 검색어 상단을 차지하면서 전국적으로 큰 인기를 누려 ‘희귀템’이라는 별명까지 얻게 됐다.

앞서 현재 최고시청률 22.3%를 기록하면서 종영을 2회 앞두고 있는 ‘스카이(SKY)캐슬’에서도 대중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제품이 등장한 바 있다. 극 중 김혜윤이 공부할 때 사용하는, 이른 바 ‘예서 책상’이다.

‘스카이(SKY)캐슬’ 예서 책상은 ‘스터디큐브’라고 불리는 1인용 독서실 책상이다. 미닫이문과 외부와 단절된 상태에서 혼자 오롯이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수험생들에게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스카이(SKY)캐슬’ 예서 책상은 지난 22일 tvN ‘둥지탈출3’에서 조영구 신재은 부부가 아들을 위해 구입을 희망한다는 의사를 밝혀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스카이(SKY)캐슬’ 예서 책상은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방송 이후 높은 주문량을 기록했다고 알려져 대중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승훈 기자 qseungh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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