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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오션스8 떠오르는 고소영 목에 걸린 세계 단 하나 '4억짜리 주얼리'

기사승인 2019.01.26  14: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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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사진 · 글 주현희 기자] 2018년 개봉한 영화 ‘오션스8'(감독 게리 로스)은 출연 배우들의 라인업만으로도 할 말 다 한 영화다. ‘그래비티’에 출연한 산드라 블록, 개봉 예정인 ‘드래곤 길들이기 3’에 목소리로, 마블 영화 ‘토르:라그나로크’에 출연한 케이트 블란쳇,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로 인지도를 높인 앤 해서웨이 등 화려한 출연진을 자랑했다.

‘오션스8’은 오션스 시리즈 대니 오션(조지 클루니 분)의 동생인 데비 오션(산드라 블록 분)이 동료를 모아 1천 5백억 원의 다이아몬드를 훔치는 내용이다. 이러한 범죄는 일어나지 않아야하지만 비슷한 목걸이는 존재했다. 지난 23일 고소영이 착용한 넥 주얼리가 그러했다.

 

 

한국의 대표 여배우이자 장동건의 아내로 알려진 고소영은 화려함이 잘 어울리는 배우다.

 

 
 

고소영이 어깨 라인과 쇄골을 드러낸 오프 숄더 원피스로 등장했다.

 

 
 
 

거리가 가까워질수록 어깨와 목보다는 그 위에 빛나는 목걸이에 눈길이 갔다. 그 목걸이는 세계에서 단 하나 뿐인 넥 주얼리로 네 개의 꽃잎을 지닌 다이아몬드 주얼리 컬렉션이다.

 

 
 
 
 
 
 

하지만 머리를 귀 뒤로 넘기며 보이는 반지와 귀걸이보다 고소영의 미모는 더욱 화려하게 빛났다. 미소만 지었을 뿐인데 바로 밑에 있는 주얼리의 가치가 하락하는 듯했다.

 

 
 

'보석보다 빛나는 아름다움', 바로 여신의 자태였다. 

 

 

 

고소영은 지난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된 한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의 런칭 기념 포토월에서 4억짜리 주얼리를 착용했지만 가격을 책정할 수 없는 미소로 단 하나 뿐인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주현희 기자 jooh2@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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