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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면 조카다' 홍석천 딸이자 조카 홍주은, 남다른 학력? 존슨즈 웨일즈 대학 '요리 전공'

기사승인 2019.02.05  18: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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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조카면 조카다'에서 홍석천의 조카 홍주은이 남다른 학력으로 눈길을 모았다. 홍석천은 이혼한 친누나 자녀들을 입양하며 조카들과 허물없는 삼촌으로 눈길을 모았다.

5일 방송된 SBS 설 특집 프로그램 '조카면 조카다'에서는 홍석천의 조카 홍주은이 출연했다. 홍주은은 미국 존슨즈 웨일즈 대학에서 프랑스 요리를 전공한 인재다. 홍석천이 유명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는 만큼 두 사람의 공통점에 패널들은 감탄을 드러냈다.

 

'조카면 조카다' 홍석천의 딸 홍주은 [사진 = SBS '조카면 족하다' 방송화면 캡처]

 

'조카면 조카다'에서 홍석천은 다른 아버지들처럼 '잔소리'로 홍주은과 갈등을 빚어 웃음을 자아냈다. 홍주은의 숙취 메이크업에 홍석천은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홍주은이 백수라는 사실 역시 홍석천의 잔소리의 이유가 됐다. 홍주은은 홍석천의 레스토랑에서 일하다 1월 부로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다. 홍주은은 "쉬게 해달라"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홍석천은 "주은이 방 계약이 끝나가고 있다. 그래서 데리고 살기로 했다"라며 조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나 홍주은은 "여기서 어디서 지내냐. 안방을 달라"며 자취방에 대한 집착을 드러냈다. 홍주은은 "딸내미인데?"라며 안방을 내어달라고 요구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석천은 "주은이가 어릴 때부터 유학 생활을 했다. 그래서 저와 함께한 시간이 없다. 실제 같이 산 기간은 3,4년이다. 그래서 추억을 만들고 싶다"라며 조카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보였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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