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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구준엽♥오지혜, 나이차·직업·이혼 살펴보니… '필연커플' 잇는 훈훈함

기사승인 2019.02.05  18:4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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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연애의 맛'에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또 하나의 커플이 등장했다. 바로 14살 나이차의 구준엽, 오지혜다. 두 사람은 설레는 일본 데이트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5일 TV조선을 통해 '연애의 맛'이 재방송 되며 구준엽과 오지혜 커플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두 사람의 나이 차는 14살 차로 눈길을 모았다. 그러나 많은 나이차에도 두 사람은 마치 친구 같은 데이트를 보여주며 눈길을 모았다.

 

'연애의 맛' 구준엽, 오지혜 [사진 = TV조선 '연애의 맛' 방송화면 캡처]

 

구준엽은 1969년생, 오지혜는 1983년 생이다. '연애의 맛'에서 오지혜는 "과거 상처가 있어 연애를 시작하는게 조심스럽다"며 이혼으로 인해 연애를 조심스럽게 시작하고 싶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오지혜의 직업도 눈길을 모은다. 일본 데이트에서 오지혜는 유창한 일본어로 시선을 모았다. 현재 오지혜의 직업은 제빵사로 베이커리를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애의 맛'에서는 서수연, 이필모 커플이 2월 결혼을 약속하며 '진짜 연애'의 설렘을 시청자들에게 전한 바 있다. 구준엽, 오지혜가 서로를 향해 조심스럽게 마음을 내비친 가운데 두 사람이 서수연, 이필모 '필연 커플'처럼 사랑스러운 '오구커플'로 거듭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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