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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Q] 오나라♥김도훈, 차태현♥최석은·조정치♥정인 부부와 공통점은? '10년 이상 장기 열애 커플 ★'

기사승인 2019.02.07  15: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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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배우 오나라와 김도훈 커플이 20년 동안 사랑을 이어오면서 팬들의 설렘 지수를 높이고 있다. 특히 오나라 김도훈은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에게 무한 애정을 드러내면서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이에 장기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은 차태현 최석은, 조정치 정인 부부가 떠오르고 있다.

배우 오나라는 지난해부터 다수의 인터뷰를 통해 “배우 김도훈과 권태기 없이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나라와 김도훈은 20대 초반부터 뜨거운 사랑을 나눈 연예계 대표 장기 열애 커플이다.

 

김도훈과 열애 중인 오나라 [사진=tvN '인생술집' 방송화면 캡처]

 

앞서 오나라는 지난해 tvN ‘인생술집’에서도 “헤어진 적 없다. 일 때문에 결혼을 미루다 보니 세월이 순식간에 흘렀다. 결혼을 한다면 물론 그 분과 할 것”이라며 김도훈을 언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오나라와 김도훈 커플 뿐 아니라 연예계에는 오랜 시간동안 달콤한 연애 이후 결혼에 골인한 스타들이 적지 않다. 드라마와 영화를 넘어 예능프로그램까지 장악한 배우 차태현이 대표적이다.

차태현은 고등학교 1학년 때 동창으로 만난 최석은 작사가와 지난 2006년, 13년의 열애 끝에 화촉을 밝혔다. 또한 최석은 작사가가 차태현의 첫 사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대중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현재 차태현 최석은 부부는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가요계 대표 잉꼬부부’로 자리매김한 조정치 정인 부부도 빼놓을 수 없다. 조정치 정인은 11년의 연애를 마감하고 지난 2013년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조정치 정인 부부는 MBC 가상 연애프로그램인 ‘우리 결혼했어요’에 ‘실제커플’로 출연해 안방극장에 웃음과 힐링을 선사한 바 있다. 조정치 정인 부부는 지난 2017년 2월 귀여운 딸을 품에 안았다.

 

이승훈 기자 qseungh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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