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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Q] 허지웅 악성 림프종 혈액암 투병… 유상무·김우빈·EXID 솔지와 공통점은?

기사승인 2019.02.11  07: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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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혈액암 말기 투병 사실을 알리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허지웅이 근황을 알렸다. 두병 중인 허지웅의 소식에 과거 투병 소식을 알린 스타들이 다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10일 허지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식을 전했다. 허지웅은 "다시 항암 입원하러 가는 길. 여러분 덕분에 잘 버티고 있습니다"라며 건강이 많이 회복중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허지웅은 지난 2018년 12월 악성림프종 투병 소식을 전했다. 악성림프종은 혈액암의 일종으로 붓기, 무기력증을 동반하는 질병이다. 악성림프종의 증상으로는 6개월 이상 고열과 야간 발한, 체중 감소 등이 있다.

 

[사진 = 허지웅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허지웅의 투병 소식에 과거 투병 사실을 알렸던 스타들도 다시 이목을 모으고 있다.

개그맨 유상무는 지난 2017년 4월 대장암 3기 수술 예정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유상무는 투병 중 작곡가 김연지와 공개 열애 소식을 전하며 지난 4월에는 결혼 소식을 전했다.

유상무는 지난 2018년 8월 대장암이 많이 호전됐다는 소식을 전해 팬들의 응원을 받기도 했다.

배우 김우빈 역시 암 투병으로 오랜 공백기를 가진 스타다. 2017년 5월 비인두암 소식을 알린 김우빈은 출연 예정 중이던 작품에서 하차하며 항암 치료에 힘썼다. 김우빈은 약물 치료, 방사선 치료를 병행 중이다.

김우빈은 지난 1월 건강이 회복되며 복귀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이에 대해 "아직 복귀할 계획이 없으며 건강 회복에 전념 중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EXID 솔지는 갑상선 항진증을 극복하고 다시 무대에 선 스타다. 2016년 12월 솔지는 갑상선 기능 항진증 투병 사실을 전했다. 이후 2018년 8월에는 '복면가왕'에 동막골 소녀로 출연, 건강을 회복한 모습을 보여주며 EXID 복귀 소식을 전했다.

솔지는 지난 2018년 12월 갑상선 항진증 완치라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솔지는 "갑상선 항진증은 완치가 힘들다고 알고 있었는데 완치 판정을 받았다. 갑상선 항진증 환우 분들 희망 잃지 마세요"라는 SNS 게시글을 게시했다.

스타들의 투병은 매번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허지웅의 SNS 업데이트에 과거 투병 소식을 알린 스타들 또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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