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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자회담' 이경규의 유튜버 도전기? ASMR 뭐길래… 유튜버 '띠예'도 소개해

기사승인 2019.02.12  22: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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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지난 설 연휴에 방송되며 화제를 모았던 '6자회담'이 새로운 주제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4부작 '6자회담'은 예능계의 대세들이 모여 화제를 만든 바 있다.

12일 방송 예정인 '6자회담'에서는 새로운 주제로 6명의 토크가 이어진다. 첫번째 주제는 바로 '꼰대'에 대한 이야기. 6명의 패널들은 직접 겪었던 최악의 꼰대에 대한 이야기로 공감을 선사한다.

 

[사진 = KBS 2TV '6자회담' 제공]

 

'6자회담'은 새로운 도전에도 나섰다. 1인 미디어 시대를 맞이해 비 방송인들의 예능 활약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백종원, 서장훈 등 비 예능 출인 유명인들의 방송 활약을 짚어본다.

6명의 출연진들이 직접 유튜버로 나서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근 유튜브에서 큰 각광을 받고 있는 ASMR(자율감각 쾌락반응) 먹방 영상을 셀프 촬영해 유튜브에 올리는 6명의 모습이 그려졌다.

'6자회담'에서는 최근 바다포도 먹방으로 화제가 된 초등학생 유튜버 띠예를 비롯해 유튜버들이 소개된다. 파인애플, 라면, 치킨 등 멤버들이 자신있는 메뉴의 ASMR이 공개되기도 했다.

'6자회담'은 현재 4부작 편성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경규가 '6자회담'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 가운데 '6자회담'이 시청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아 정규 편성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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