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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치' 고아라, 정일우 정체 알아챘다 "난 다모, 넌 연잉군 이금 맞지?" 권율은 반응은?

기사승인 2019.02.12  22:2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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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해치' 고아라가 정일우의 정체를 단번에 알아챘다. 이를 지켜보던 권율은 정일우를 드디어 잡았다며 미소를 보였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해치'(연출 이용석, 극본 김이영)에서는 고아라(여지 역)와 정일우(연잉군 이금 역)가 서로의 정체를 밝히는 장면이 그려졌다.

 

'해치' 고아라가 정일우의 정체를 단번에 알아챘다. 이를 지켜보던 권율은 정일우를 드디어 잡았다며 미소를 보였다. [사진 = SBS '해치' 방송 화면 캡처]

 

이날 고아라는 "당신 도대체 누구냐"며 "이정도면 정체를 밝혀도 되지 않느냐"고 말했다. 하지만 정일우는 "서로의 정체는 이쯤에서 묻기로 하자. 나도 더 이상 묻지 않겠다"고 즉답을 피했다.

하지만 고아라는 말을 계속 이어갔다. 자신이 사헌부의 열혈 다모란 사실을 공개한 뒤 정일우를 똑바로 쳐다보며 "당신은 연잉군 이금이 아니냐"고 물었다.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한 정일우는 "참으로 당돌한 자를 봤다"며 자리를 떠났다. 밖으로 나선 정일우를 기다린 건 권율(박문수 역)이었다. 권율은 "드디어 널 잡았다"며 화를 냈다.

정일우가 군대감이란 사실을 몰랐던 권율은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권율은  고아라를 보며 "저 기생오래비가 정말 왕자냐"며 "그걸 지금 알려주면 어떡하냐"며 가슴을 쳤다. 

천한 무수리의 몸에서 태어난 왕자 연잉군 이금이 열정 가득한 과거 준비생 박문수, 사헌부 열혈 다모 여지, 저잣거리의 떠오르는 왈패 달문과 함께 힘을 합쳐 대권을 쟁취하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 '해치'는 지난 11일 첫 방송을 시작했다.

 

홍영준 기자 hidden8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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